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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물처럼 매일 마시는 건강 음용차를 손쉽게 만들어주는 ‘유리 무선주전자’ 출시

티백이나 알갱이 그대로… 버튼만 누르면 향미 가득한 건강 음용차를 빠르고 맛있게
불 조절 걱정 없이 더 간편하게… 자동 전원 차단 기능으로 더 안전하게
유리 재질로 차 우림 정도와 물 수위까지 한눈에 확인 가능

2019-08-01 09:00 출처: 테팔

테팔 유리 무선주전자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01일 --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물처럼 매일 마시는 건강 음용차를 손쉽게 만들어주는 ‘테팔 유리 무선주전자 1.7L’를 출시했다.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수분 공급을 위해 보리차, 결명자차 등 물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건강 음용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테팔은 10년 연속 국내 무선주전자 시장을 리드해온 만큼,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건강을 모두 담은 건강 음용차를 쉽고 빠르게 만들어주는 유리 무선주전자를 새롭게 선보인다.

테팔 유리 무선주전자는 티백이나 알갱이를 그대로 넣고 버튼만 누르면 향미 가득한 건강 음용차를 빠르고 맛있게 만들어준다. 또한 100℃까지 가열해줘 불 조절 걱정 없이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자동 전원 차단 기능으로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며, 투명한 유리 재질로 차 우림 정도와 물 수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음새 없는 통유리 내부 구조로 위생적이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넓은 물 주입구가 있어 세척이 간편하다. 그뿐만 아니라 1.7L의 대용량으로 한 번만 끓여도 온 가족이 먹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이 외에도 원터치 뚜껑 열림 버튼, 분리 가능한 이물질 제거 필터, 360도 회전 받침대, 블루 라이트 내부 조명등 등 소비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 기능이 돋보인다.

테팔 유리 무선주전자는 이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테팔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고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사명 아래 소비자 중심의 경영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2016년에 이어 2018년 2회 연속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수여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 (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으며, 소비자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오랜 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6500개의 공인된 서비스 센터와 국내에는 약 44개소의 센터에서 수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12년도 이후 판매 제품의 97%가 이 서비스의 적용 대상이며, 서비스의 정확한 해당 여부는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 로고 혹은 Tefal 고객 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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