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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루프, 미술품 공동구매 서비스 플랫폼 아트앤가이드에 자사 블록체인 서비스 ‘브루프’ 적용

2019-08-20 09:59 출처: 아이콘루프

아이콘루프가 미술품 공동구매 서비스 플랫폼 아트앤가이드에 자사 블록체인 서비스 브루프를 적용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0일 -- 국내 대표 블록체인 기업 아이콘루프(ICONLOOP, 대표 김종협)가 열매컴퍼니(대표 김재욱)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 온라인 미술품 공동구매 서비스 플랫폼 ‘아트앤가이드(ARTnGUIDE)’에 자사 블록체인 증명서 발급 서비스 ‘브루프(broof)’를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협업을 위해 아이콘루프는 열매컴퍼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공동구매한 작품의 소유권을 블록체인에 기록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위작과 도난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목표로 진행된다.

‘아트앤가이드’는 국내 최초 온라인 미술품 공동구매 서비스 플랫폼으로, 가격 진입장벽이 높은 고가의 미술품을 소액 투자로도 소유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함으로써 미술품 투자 대중화와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이콘루프와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이더리움에 작품의 소유권만을 기록했던 기존과 달리 공동구매한 작품의 소유권은 물론 이미지까지 아이콘(ICON) 퍼블릭 블록체인에 기록할 수 있게 된다.

아트앤가이드에 적용되는 ‘브루프’는 아이콘루프의 블록체인 증명서 발급 서비스로, 아이콘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기반해 위변조되지 않는 증명서 발급과 영구 보관을 지원한다. 아이콘루프는 ‘브루프’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증명 시스템을 창출하고 이를 사회 각 분야에서 구현하고자 노력 중이며, 이번 파트너십은 미술 시장에 이를 적용하는 첫 사례로서 그 의의가 크다.

김종협 아이콘루프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은 미술품 거래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미술품 구매 시장을 효율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며 “미술 문화의 대중화와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열매컴퍼니와의 협업을 통해 지적재산권 보호 및 위조 방지에 함께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콘루프 개요

2016년 5월 설립된 아이콘루프(구 더루프)는 블록체인 플랫폼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국내 대표 블록체인 기업이다. 아이콘루프는 자체 개발 고성능 블록체인 엔진 ‘루프체인(loopchain)’에 기반, 서울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한국금융투자업권, AWS 파트너 네트워크, 교보생명 등의 기술 파트너로 참여하며 여러 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 혁신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독자적 DID(Decentralized ID, 분산 신원확인) 기술 기반의 신원확인 서비스인 ‘마이아이디(my-ID)’와 ‘디패스(DPASS)’, 블록체인 증명서 발급 서비스인 ‘브루프(broof)’ 등을 통해 블록체인 대중화를 위한 노력 또한 지속 중이다. 아이콘루프는 블록체인으로 보다 편리하고,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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