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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클리닝 스타트업 미소,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 성황리에 마무리

영유아 부모 절반 이상, 휴식에는 영화관람 또는 데이트 원해
전시장 방문 고객 한정 입주청소 ‘피톤치드 항균케어’ 무료 제공

2019-08-20 10:50 출처: 미소

미소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 부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0일 -- 홈클리닝 스타트업 미소(대표 빅터 칭)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홈클리닝 스타트업 ‘미소’는 임신·출산·육아에 도움이 되는 가사도우미 서비스, 세탁기 청소, 매트리스 청소, 이사 청소, 펫시팅 등 다양한 가사 서비스와 함께 고객의 시간을 절약하고 가치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했다.

부스에 방문한 고객 대다수는 예비 부모 또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였으며, 그중 30%는 이미 미소를 알고 있거나 사용해 본 이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이벤트에는 약 500여명이 참가했으며, 미소의 기본 서비스 시간인 4시간을 주제로 ‘나에게 4시간의 여유가 생긴다면 OOO(을)를 하고 싶다’는 질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이 영화 관람이나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답했고, 30%는 잠을 청하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원한다고 답변했다.

이번 베이비페어 전시장에서는 미소 앱에서 결제가 이루어 지는 모든 상품에 대한 정보를 소개했다. 특히 기존 이사청소에 추가 옵션으로 진행되던 ‘피톤치드 항균케어’를 별도 신청 없이도 받아볼 수 있는 단독 서비스를 선보였다. ‘피톤치드 항균케어’는 아토피나 새집증후군 같은 증상을 억제하는 무균·살균 소독 등을 묶은 탈취, 항균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베이비페어 미소 부스 방문객만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미소의 빅터 칭 대표는 “예상을 넘는 수의 방문객 호응에 비추어 볼 때 가사도우미 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있으며, 개인뿐만 아니라 아이와 가족을 위해 홈클리닝 서비스를 맡기는 고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미소의 다양한 가사 서비스를 통해 고된 육아 환경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포부를 말했다.

한편 미소는 서울, 인천, 경기,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창원 지역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며 전국적인 홈클리닝 서비스로 사세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미소는 펫시팅 서비스를 시작으로 9월부터 미소에서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들을 G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 경로를 확장할 계획이다.

미소 개요

2015년 8월 설립한 홈클리닝 스타트업 미소는 웹과 앱을 통한 실시간 채팅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는 신개념 생활 청소 서비스이다. 간편 예약으로 가사도우미(생활 청소), 이사/입주청소, 에어컨/세탁기/매트리스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약 1만5000명의 ‘클리너(청소 전문가)’가 등록되어 있다. 2018년에는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C) 등으로부터 90억원 투자를 이끌어 내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후 1인 가구 시장을 겨냥한 ‘3시간 청소 서비스’와 반려동물 서비스를 출시하며 변화된 가구 형태에 적합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현재 서울, 인천, 경기,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창원 지역에 서비스 중으로 앞으로 집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로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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