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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ervision, 업계최초 슈퍼 와이드앵글 125° FoV 파노모프 렌즈 출시

JMO 코퍼레이션 및 오필름과 새로이 전략적 라이선스 및 제조 계약 체결, 스마트폰 시장에 가장 뛰어난 와이드앵글 고화질 파노모프 렌즈 제공

2019-09-05 13:57 출처: ImmerVision

몬트리올--(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05일 -- 캐나다 몬트리올을 기반으로 특허받은 와이드앵글 렌즈·이미징 기술을 개발하고 라이선싱하는 Immervision이 업계 최초로 슈퍼 와이드앵글 125° 시야각(field-of-view, FoV) 렌즈를 발표했다.

스마트폰 및 소비자 카메라용으로서 해상도와 이미지 선명도가 높은 에지-투-에지(edge-to-edge) 파노모프 렌즈(panomorph lens)이다.

대만의 종 양 테크놀로지 코퍼레이션(Zhong Yang Technology Co., Ltd. Corporation, 이하 ‘JMO 코퍼레이션’)이 Immervision과 새로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125° FOV 렌즈를 제조한다. 카메라 모듈 제조업체인 오필름 그룹(OFILM Group Co., LTD., 이하 ‘오필름’)이 소니(SONY)의 스마트폰 카메라용 IMX471 16 메가픽셀 센서와 함께 125° FOV 렌즈를 공급한다.

125° FoV 렌즈는 시중에 출시된 저급 경쟁제품들과 달리 슈퍼 와이드앵글 FoV, 낮은 f수(f-number), 우수한 상대 조도(relative illumination), 탁월한 에지 이미지 품질 등을 두루 갖추었다. 더욱이 Immervision의 특허받은 광학기술을 사용해 고품질을 보장하고 뛰어난 소형 비율을 유지한다.

데브 리(Deve Lee) JMO 코퍼레이션 총괄매니저는 “Immervision과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스마트폰용 슈퍼 와이드앵글 파노모프 렌즈를 제조·공급하게 되어 기쁘다”며 “조리갯값(f/1.9)과 왜곡 제어 기능이 뛰어난 125° FoV 렌즈의 이미지 품질은 업계 최고”라고 평가했다.

알레산드로 가스파리니(Alessandro Gasparini) Immervision 총괄부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는 “JMO 코퍼레이션과 새로이 제조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맺어 기쁘다”며 “JMO 코퍼레이션, 오필름과 함께 현대의 복잡한 스마트폰 카메라에 가장 높은 에지-투-에지 와이드앵글 이미지 선명도와 해상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Immervision 개요

Immervision은 어떤 기기이든 지능형 영상을 가능케 하며 더 많이 볼 수 있는 강화된 해상도의 광각 렌즈와 한층 더 스마트하게 볼 수 있는 인공지능 기능의 이미지 프로세싱을 설계하고 있다. Immervision의 기술은 지능형 전문 애플리케이션, 소비자 기기, 자동차, 로봇공학, 의료 및 그 밖의 산업에도 적용되고 있다. 회사는 영상이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안전하게 지키며 세상을 즐기고 세상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이미지 생태계의 첨단 부품 제조업체, OEM 업체 및 ODM 업체들에 지속적으로 회사가 갖고 있는 기술을 적용하는 한편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를 부여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90400520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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