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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 9월 16일~17일 온라인 개최

‘뉴 노멀 시대의 스마트 제조 플랫폼과 혁신 기술’ 주제로 제조업계 해법 제시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 9월 16일~17일 온라인 개최
SK하이닉스, PTC, 다쏘시스템, 지멘스, Hexagon PPM, 아비바, 라이카지오시스템즈 등 참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과 사례, 비전 제시
PLM 베스트 프랙티스 & 플랫폼 전략 및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소개

2020-09-01 09:00 출처: 한국산업지능화협회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19 스케치 영상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01일 --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0(www.plm.or.kr)’이 9월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 이틀 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스마트제조산업협회), 한국CDE학회, 캐드앤그래픽스가 공동 주최하는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이하 PLM컨퍼런스)’는 2005년 시작된 이래 올해 16회째를 맞았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제조 엔지니어링 업계를 비롯해 전 산업 분야가 침체됐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뉴 노멀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스마트공장, 산업IoT,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기술을 중심으로 고도화 하고자 하는 시도들에 대해 소개한다.

올해 PLM 컨퍼런스 기조연설에는 SK하이닉스 송창록 부사장이 ‘AI of Semiconductor Manufacturing(반도체 산업의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반도체 생산에 AI가 도입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소개한다.

서울대학교 이우종 객원교수(전 LG전자 VC본부 사장)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협업 개발, 그리고 코로나 사태’를 주제로 케이스(CASE)로 요약되는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변화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돌파하는 사업적 전략 방향을 공유한다.

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는 ‘언택트 시대의 적정 스마트 제조’를 주제로 데이터, 네트워크, AI(DNA) 등 첨단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환경에 대응해야 하는 제조 환경을 고려하면서 적정기술의 요소를 반영한 스마트 제조에 대해 소개한다.

PTC코리아 지수민 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최적의 Connected PLM’을 주제로 디지털 스레드는 산업 환경이 디지털화되고, 디지털 데이터의 연속성을 강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술의 부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PTC 디지털 스레드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Connected PLM 접근 및 구축 방법과 함께 선진 제조 기업의 실제 도입 사례를 소개한다.

올해는 전문 트랙으로 2개의 트랙을 운영할 예정이다.

첫째날 9월 16일(수)에는 기조연설 외에도 ‘PLM 베스트 프랙티스 & 플랫폼 전략’ 트랙이 진행된다.

명화공업 이경윤 이사가 ‘제조업의 생존 필수품, 진화된 PLM 기술의 혁신’을 주제로, Hexagon PPM 손창영 상무가 ‘EPC/조선분야 스마트 제조를 위한 Hexagon PPM 솔루션 소개’에 대해, P&P Advisory 유영진 대표가 ‘뉴노멀 시대의 PLM 구축 방법론과 혁신 전략’, 다쏘시스템코리아 송중권 대표는 ‘글로벌 운영 관점에서 본사와 국내외 생산법인 간 효율적인 Multisite 운영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둘째날 9월 17일(목)에는 기조연설 외에도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신기술과 솔루션’ 트랙이 진행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강철 프로가 ‘IoT와 Low Code 플랫폼을 활용한 온택(ontact) 전략’에 대해, 라이카 지오시스템즈 코리아 이성현 이사와 이지로보틱스 홍석관 상무는 ‘라이카 RTC360 및 이지로보틱스 DMWorks를 활용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에 대해, 아비바코리아 온정호 이사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AVEVA의 디지털 트윈 전략과 APM 기술’을 주제로,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창원 본부장은 ‘산업지능화 시대의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디지털 뉴딜’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PLM 컨퍼런스는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계 및 관련 벤더, 학계 등 관련 업계가 함께 모여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SK하이닉스, PTC코리아, 다쏘시스템코리아,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Hexagon(헥사곤) PPM, 라이카 지오시스템즈 코리아, 아비바코리아 등이 발표에 참여한다.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를 주최하고 있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구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은 “PLM은 디지털 기반의 디지털 트윈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더욱 확장되고 있다. 우리나라 제조업계는 게임의 룰을 바꾸는 변혁의 시기에 와 있다”며 “단순히 열심히만 하면 성공하던 시대는 지났다. 최신 트렌드를 읽고 대비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 뉴 노멀 시대에 맞는 산업지능화의 제조 플랫폼과 혁신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PLM 컨퍼런스 2020 사전등록은 홈페이지(www.plm.or.kr)에서 가능하다.

◇참고 자료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PLM은 모든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단계, 즉 제품의 기획, 디자인, 설계, 생산, 유통, 서비스, 유지보수, 폐기 등 제품의 생애주기와 관련한 프로세스와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PLM은 전통적인 자동차, 항공, 전자, 반도체, 조선 등 제조업의 영역에서 건설, 금융, 소비재, 플랜트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돼 기업의 제품 개발기간 단축과 원가절감 등을 통해 제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필수 요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개요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국가 제조업 혁신 3.0 전략을 통해 우리나라 중소·중견 제조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의 기술 수준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주도해 나가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단체로 출범하자는 데에 회원들의 중지를 모으게 됐고 2015년 8월 28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협회는 국내 제조 산업의 기술과 역량을 발전시키는 창구로서 역할을 온전히 수행하기 위해 기존 PLM 분야뿐만이 아닌 제품 개발, 생산, 유통 및 서비스 단계의 모든 업무에 핵심이 되는 PLM·MES·공장자동화 기술을 포함한 모든 스마트제조 관련 분야까지 그 활동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2020년 7월 한국산업지능화협회로 협회명을 변경하면서 산업지능화 분야까지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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